Laplacian
About Us

물리 세계의 인텔리전스 인프라.

Physical AI는 디지털과 물리 세계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변곡점입니다. 이 기술은 인간의 감각, 판단, 행동을 통합하는 지능 시스템으로서 산업의 기반을 다시 쓰고 있습니다. Laplacian은 그 시스템을 만듭니다 — 완전 자율화된 물류센터와 공장을 움직이는 로봇 비종속형 인텔리전스 인프라입니다.

How we work

The Laplacian Way.

미국에 본사, 한국 성남에 R&D를 둔 우리는 글로벌 시장을 위한 프런티어 제품을 만드는 AI 스타트업입니다. 작고 강한 팀으로, 평범함과 타협하지 않고 빠르게 실행합니다.

01
실력은 기본이다

진짜 차이는 그 다음에서 갈린다.

02
제품이 북극성이다

어디로 갈지, 무엇을 만들지, 성공을 어떻게 정의할지 — 모두 제품에서 비롯된다. 기술을 위한 기술은 만들지 않는다. 실제 고객 현장에서 돌아가고 실제 비즈니스 KPI를 움직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작동하는 시스템.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다.

03
기술은 제품을 가능하게 만드는 토대다

제조와 물류를 완전 자율화하는 것 — 그것이 우리가 이기는 방식이다. 엔지니어링이 무게중심이며, 나머지 모든 것은 엔지니어링을 받치기 위해 존재한다.

04
사람이 먼저다

사람이 기술과 비즈니스를 현실로 만든다. 그래서 사람이 먼저다. 우리가 함께하는 사람은 자기 역할이나 직책에 선을 긋지 않는다. 일을 스스로 찾아내고, 빈 곳을 메우고, 끝까지 해낸다. 모호함은 멈출 이유가 아니라 움직일 여지다. 시스템에 기대지 않는 사람을 찾는다. 기대는 사람은 들어오자마자 사람부터 더 달라고 한다. 여기서 팀은 한 명, 바로 당신이다. 일은 직접 한다.

05
제품이 에고보다 먼저다

우리는 자기보다 제품을 앞세우는 사람과 일한다. 역할, 권한, 조직의 형태를 바꾸는 것이 제품의 성공에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바꾸는 사람. 사내 정치도, 자기 조직 키우기도 없다. 오직 제품의 성공을 위한 결정만 있을 뿐이다. 그것이 우리가 찾는 사람이다.

06
속도가 이긴다

내놓고, 배우고, 다시 내놓는다 — 안주할 틈 없이 빠르게.

The Company

미국 본사.한국 R&D.

Laplacian Inc. — 본사 · 미국
플랫폼 전략 · 투자 · 글로벌 비즈니스
Laplacian Robotics — R&D 자회사 · 한국
플랫폼 & 로봇 개발 · 현장 배포
The Team

OS부터 클라우드, AI,스마트폰, 자동차까지.

자동차, 스마트폰, AI와 기술 기업에서 글로벌 규모 제품의 설계·개발·양산을 경험한 리더십팀입니다. 대규모 양산·공급망·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본 사람들이 그 경험을 Physical AI에 쏟고 있습니다.